김치,전라남도에서 만들면 다르다? 영양과 건강을 생각한 무공해 친환경김치(배추김치,포기김치,김치판매)
남도미향 요리사 미진이예요^-^ 전라남도 지역 김치 제조·가공업소에서 담근 김치의 조단백질과 조지방 함량이 타 지역 업체에서 생산해 대량 유통되고 있는 김치에 비해 월등히 높아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김치 제조시 사용되는 젓갈류 등 부재료와의 배합 비율 등이 적합하게 이뤄져 발효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인데요. 전라남도가 친환경농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생명식품생산 5개년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ㅎㅎ
맛과 영양이 남다른 전라남도 김치
전남산 배추김치는 또 어린이 성장과 발육을 돕는 칼슘과 철분 함량이 타 지역산 김치에 비해 약 1.5배가량 높은 수준이며 장내 유해 미생물 억제작용을 해 인체에 유익한 유산균 5속 14종이나 함유하고 있습니다.
염도 역시 발효과정에서 유산균 등의 적정 발육 수준인 1.67% 정도로 분석돼 저염 김치를 선호하는 사람들의 기호에 맞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최경철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약품분석과장은 “전국 최대 배추 산지인 해남군의 김장 배추는 황토밭에서 자라 황 성분의 영향으로 당도와 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가족의 밥상에 건강하고 영양있는 김치를 올리려는 주부들의 마음을 끌 수 있을 것”이라며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전남산 김치가 한식의 세계화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는 국제규격에 걸맞는 품질표준화와 숙성 정도에 따른 다양한 제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무농양농법으로 맛과 영양이 일품인 전라남도김치
김치에 들어가는 다양한 채소들은 열량이 적고 식이섬유를(건조물당 24%) 많이 함유하고 있어 체중조절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특히 고추에는 캡사이신이라는 성분이 있어 신진대사작용을 활발히 함으로서 지방을 연소시켜 체중조절에 도움을 주고 연구결과에 의하면 고추만 투여했을 때보다는 김치에 든 고춧가루가 다이어트 효과에 탁월 하다고 하니 웰빙 몸매를 원하시는 여성분들께 희소식이네요. ^-^
주부님들 김장김치 담그기 힘드시죠?
최근 김치가 신종플루 예방 효과 등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전라남도에서 무농약농법으로 생산해내 천일염에 버무리는 절임배추를 사용하시는 주부님들이 크게 늘고 계십니다.
남도미향은 이렇게 한국의 대표적인 맛의 고장인 전라남도에서 생상한 농수산물 중에서 전라남도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서 승인된 제품에만 주어지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웰빙 브랜드예요. 좋은 식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전라남도 도지사 박준영님이 적극 추천하고 후원해주고 계십니다.
신종플루와 같은 각종 바이러스가 난무하는 시대에 슈퍼나 상점에서 각종 화학 물질에 노출된 김치를 사먹느니 귀한 생명력과 영양이 풍부한 남도미향을 우리 가족 밥상에 올리는 것이 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맛의 의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