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표 명절 추석(10월 3일)이 지난지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이번 추석은 하늘도 무심하게, 주말이 껴 있어서 가족과 함께한 시간도 짧았지요. 벌써 어머니 아버지가 보고 싶고, 그리워집니다. 설상가상으로 바람은 더 많이 불고 기온은 한없이 내려가고... 추워지면 추워질수록 어머니 품 안이 그립습니다.
[초한지의 사면초가 부분]
그렇다고 초나라병사들처럼 본업을 내팽개치고 갈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유일한 수단은 수화기 너머 어머니 목소리 듣는 건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힘들어보이시는지... 보약이라도 한 첩 보내드리고 싶네요. 그런 분들을 위해, 부모님을 위한 선물들 무엇이 있는 지 알아볼게요.
1. 날도 추운데, 옷 한벌 사드려야겠다.
날이 점점 추워져서, 11월에는 벌써 최하기온으로 영하가 나올 정도가 됩니다. 부모님께 따뜻한 자켓 한벌, 패딩 한벌 사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2. 주무실 때 따듯하 게 주무시라고, 매트 하나 보내야겠다.
3. 맛있는 거 사드시라고, 소박하지만 돈 좀 보내야겠다.
4. 건강식품?
글루코사민같은 유명한 비타민도 물론 괜찮겠지만, 이제는 조금 식상하죠? 그윽한 향 좋고, 고혈압, 심장병, 두통, 신경통, 중풍 그리고 폐를 보호해 주는 기능이 있다는 '송화차' 도 있고, 청매실보다 좋다는 '홍매실' '배즙' 등등의 많은 건강식품들도, 하루하루 챙겨드시라고 보내드리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식품을 찾으신다면, 검증된 곳을 찾아가는 게 좋겠죠?
[남도장터의 한 축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농수산물을 맡고 있는 '남도 미향'이랍니다]
전라남도 프리미엄 공동브랜드 남도미향에서는 녹색의 땅 전남의 친환경 농산물들로 만들어진 음식들을 유통하고 있습니다. 한번 남도미향에 들러서 전남의 친환경 농산물을 살펴보실분? http://www.namdomihyang.com/ 남도미향의 사이트에 한번 들러주세요. 한국의 맛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공동브랜드 남도미향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남도향이 알아본 위의 4가지 방법 말고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요? 부모님이 좋아하실만 하겠다! 하는 것 하나 보내드리시고, 돌아오는 겨울~!부모님과 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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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14:01향기 속 두었던
추억 하나 하나
겨우 난로 나란히 앉아
익어가는 하얀 마음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