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분도미로 만든 미니고로케, 오분도미고로케만드는법을 알아봅시다.(오분도미,오분도쌀,고로케,미니고로케,고로케만드는법,쌀고로케)
안녕하세요? 슬이맘입니다.날씨가 초여름처럼 후덥지근하군요. 거리에는 반팔 입은 사람들이 더러 보이던데요, 여름이 성큼 코앞에 다가온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오분도미로 만든 미니고로케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오분도미로 만든 미니고로케는 한 입에 쏘옥~~ 먹기가 그만이랍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거리중 하나죠. ^^
<준비물>
밥, 당근, 햄, 참치, 식용유, 김치, 튀김가루, 빵가루, 계란
참치는 채에 걸러 기름기를 빼주고, 양퍄와 당근, 김치는 잘게 다집니다. 준비된 모든 재료를 함께 넣어 잘 익을 때까지 볶아 줍니다.
볶은 야채에데 오분도미로 만든 밥을 버무렸습니다. 간을 보고 싱겁다 생각되면 소금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추세요.
한 입에 쏘옥 들어갈 크기로 밥을 둥글게 만들었어요. 두 손으로 꼭곡 주물러 밥알이 따로 놀지 않게 다져야 한답니다.
똘망돌망, 풀어지지 않게 참 잘 만들어졌네요.
그 다음에는 튀김가루에다 뒹굴려서 속 옷을 한 겹 입혀줍니다.
튀김가루 다음에는 계란을 풀어 덧 씌워줍니다.
계란물을 입힌 다음에 빵가루를 다시 입혀줍니다.
자, 고로켓이 이쁘게도 옷을 다 입었군요. 이제 튀겨보겠어요.
식용유를 넉넉히 부어 달군 다음에 크로겟을 넣어줍니다. 지글지글, 잘도 익고 있군요.
이리 저리 잘 뒤집어서 고루고루 노릇하다 생각되면 채에 올려 기름을 빼고 접시에 담아줍니다.
자~~, 드디어 오분도미로 만든 미니크로켓이 완성이네요. 우리 아들 머리처럼 둥글둥글하네요. 보통 크로켓은 속에 야채가 많이 들어가는 게 특징인데, 오늘은 오분도미로 미니크로켓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만들어보시는게 어떨까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참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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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케 참 좋아하는데, 요렇게 볶음밥을 넣어서도 만들 수 있군요. ^^
2010/05/14 12:43네, 그래서 밥 대용으로도 참 좋답니다.^^
2010/05/14 16:20오홋..요런게 있었군요!!
2010/05/14 17:30남자셋이서 살다보니까..그냥 맨날 시켜먹는데!!
슬이맘님의 레시피에 따라 내일 한번 해봐야겠어요!!
근데 이노무 대륙은...재료사기가 수월치 못해서..걱정입니다 에구궁...
아~ 중국에 계시는 군요. 반갑습니다. ^^
2010/05/14 18:03혹시라도 재료가 되시면 꼭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
요리 전문이시군요 ..솜씨가 아주 좋으심니다
2010/05/14 18:18전 ..먹는 거 전문입니다 ..싹쓸이 하죠 ㅋㅋ'
즐거운 저녁 되세요 ^^
앗~ 그러시군요~ 만들어드리는 분께서 행복하실듯 합니다. ^^
2010/05/16 15:05그림의 떡이 아닌 그림의 고로케
2010/05/14 18:31맛있게 먹고갑니다. ^^
감사합니다~ ^^
2010/05/16 15:05음식솜씨 짱이네요~
2010/05/14 21:58주말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
2010/05/16 15:05고로케 넘 먹음직스럽네요^^ 모양도 귀엽구요~
2010/05/17 00:14쿠쿠양님 감사합니다. ^^
2010/05/17 10:31쿠쿠양님도 한번 만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