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를 하려고 코스트코에서 불고기 거리를 사다놨었어요. 이사하고 정신이 없어서 못해먹고 있었는데 마침 생각이 나서 일단 양념부터 해서 재놓기로 했죠. 요즘들어선 상추에 쌈싸먹는게 참 맛있더라구요.
집에 버섯 사다 놓은것도 있고 해서 일단 양념을 해 놓고 나중에 해 먹기로 했죠.
혹시들 아시나 모르겠네요. 저는 어렸을때 아빠가 사주셨던 불고기를 잊지 못해요. 불고기 판에 불고기를 올리면 판 아래쪽에 육수를 부어서 면을 넣어 끓여 그 면을 먹었었는데, 참 맛있었어요. 그런 불고기는 요즘 잘 안팔죠? 충무로쪽에 진고개라는 식당에서 팔기때문에 가끔 가긴하는데~ 오늘따라 그 옛날에 먹던 불고기가 생각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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