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식품첨가물,인공색소,과일칩,배칩,감칩,딸기칩,술안주,남도미향,전라남도,밥도둑,전라남도프리미엄식품브랜드,전라남도식품브랜드,전남도지사인증,친환경농산물인증,특허청인증,FDA인증,HACCP인증,우수농산물인증 안녕하세요 슬이맘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년 전인 2006년에 추적60분 이라는 시사고발 프로그램에서 '과자의 공포'라는 제목으로 과자 속에 들어있는 유해성분에 대해 취재고발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과자의 유해성을 고발한 이 한편의 다큐로 한때 대한민국이 떠들석했었는데요.
사실 과자는 성인들 보다는 아이들이 주로 즐겨먹는 기호식품이기 때문에 오히려 안전성에 더 신경을 써야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피디수첩 과자의 공포 방영 이후로 전국에 있는 모든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에게 과자를 먹지 못하도록 교육시키셨을 것입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각종 식품첨가제와 인공색소들의 유해성에 대해 설명했지만 과자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소귀에 경읽기밖에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추적 60분에서 방영했던 과자의 위험성과 식품첨과물과 인공색소 덩어리인 과자 대신, 몸에 유해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이 과자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과일칩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시사프로그램인 KBS 2TV 추적 60분 '과자의 공포, 우리 아이가 위험하다' 편에서는 어린 아이들이 즐겨먹는 과자 속에 든 식품첨가물이 아토피 피부염 증세를 악화시킨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아토피를 앓고 있는 38개월 된 어린이가 과자를 먹은 후 2~3시간 안에 온몸에 두드러기가 생기는 현상을 보도했었죠. 또 전국 5개 소아과 병원에 의뢰해 아토피 증세가 있는 어린이 64명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과자를 먹은 후 증세가 악화된다는 답변이 86% (55명)에 달했다고 합니다.
과자 등 가공식품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식품을 제조, 가공하고 오래 보존하기위해 식품첨가물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식품첨가물공전에 따르면 화학적합성품 412종, 천연첨가물 192종, 혼합제제류 7종으로 법적으로 허용되는 식품첨가물만 611종이나 됩니다. 각각의 식품첨가물은 인체에 대한 안전성이 연구가 되어 있겠지만 여러가지 첨가물이 함께 혼합되었을 때의 안정성은 가늠하기가 거의 불가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과자파동 이후에도 과자에서 멜라민이 검출되어 이슈가 되기도 하였는데요. 그럼 아이들에게 어떤 간식을 줘야 안심이 될까요? 저는 남도미향에서 판매중인 과일칩을 추천합니다^^;
남도미향에서 판매중인 과일칩은 화학첨가물을 일체 첨가하지 않고 100% 과일 그대로 건조시켜 과자로 만든 영양식이랍니다. 무착색제, 무방부제로 어린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사과칩, 감칩, 배칩 3가지 종류로 구성된 과일칩은 그냥 간식으로 먹어도 되지만, 시리얼 대용으로 우유에 타서 먹으면 훌륭한 아침식사도 된답니다.
과일칩은 지식경제부 지정 지역혁신센터(RIC)인 동신대학과 친환경 농식품산업화센터에의해 연구 개발된 열풍건조방식으로 과일영양성분파괴를 최소화화여 과일의 향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있어 어린아이를 위한 영양식을 물론 성인들을 위하 간편한 술안주로도 좋은 제품이에요. 아이들이 시중에 나온 과자를 사먹는 것이 항상 못마땅하셨다면, 그리고 자녀가 아토피 피부병이 있다면 과일칩을 구매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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