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미향의 터전 전라남도가 녹색의 땅 전남’ 건설을 위해 전방위적인 도정을 전개해온 결과 전국 최고의 친환경산업 중심지로 떠오르면서 친환경제품 생산업체들의 이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 녹색 발전이 점점 실현화 되고 있는 2009년, 보고 있는 남도향도 참 뿌듯뿌듯 하답니다.
전라남도에서는 박준영 도지사와 임근기 화순부군수, 이광형 나주부시장, 유철 JYC그룹(주) 대표, 박화정 (주)이탑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천억여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어 JYC와 이탑이라는 기업이 생소할 텐데, JYC그룹(주)은 자연환경과 교통안전을 위한 친환경ㆍ안전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써, 나주시 운곡동 일반산단 16만5천㎡에 1천억원 규모를 투입, 2차충격 보호효과가 미흡한 철재가드레일에 획기적 개선을 가져올 PVC가드레일, 방음ㆍ방습ㆍ방취ㆍ단열 효과가 우수하며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불연보드, 자연환경과 인류의 건강을 해치는 일회용용기 등을 개선한 광분해성 플라스틱 성형제품을 생산합니다.
이러한 계약을 통해서 연매출 2천억원, 1천200명의 고용효과가 기대된다고합니다. 생산 제품들은 국내외 건설사에 공급된다고 하니, 친환경 제품생산 + 고용 창출 + 수익 발생 + 외화 벌이... 남도미향의 터전인 녹색전남의 이번 프로젝트로 1석 4조의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군요^^!!
(주)이탑도 비슷한 케이스입니다. 이탑이라는 회사는 친환경 대체소재를 이용해 플라스틱 합판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사용되는 곳은 목재합판을 대신해서 컨테이너 바닥재나 건축공사 거푸집 등 목재합판 대체품으로서 미래형 친환경 제품으로 사용됩니다.
(주)이탑과 전라남도의 이번 계약은 전라남도의 화순군 동면 운농리 농공단지일원 1만㎡ 부지에 82억원을 투자해 연매출 350억원, 45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깨끗하고 돈이 많이되는 일자리가 쑥쑥 늘어나는 소리가 들리네요^^!
박화정 (주)이탑의 대표는 “친환경산업의 메카 전남에 투자를 하게 돼 기쁘다”며 “환경문제에 따른 비용을 최대한 절감하고 새로운 기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녹색의 땅 전남에서 고부가가치 창출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라남도에 대한 투자 소감을 밝혔습니다. 남도향도, 남도미향의 터전인 전라남도가 친환경 도시 슬로건 '녹색의 땅 전남'을 이루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모습과 그 결과들이 참 뿌듯하면서도, 신난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음에 그쪽으로 갈 일이 있으면 한 번 만납시다.
2009/10/06 11:09모든 스케쥴은 농림수산식품부의 홍보담당관실, '고성혁주무관'이 합니다.
한 번 전화해 보세요. 제가 소개했다고요. ^.^
02-500-2172
예~! 마인드맨님의 마음씀씀이가 참 따뜻하네요^^, 다음에 기회될 때 만나면 즐거울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2009/10/06 12:16Coach Outlet Online
2011/12/02 16:11